캐널시티에서 구시다 신사 가는 길의 풍경들..
난 왠지 반듯하고 깔끔한 큰 길들보다 얽키고 설킨 좀 지저분하고 복닥한 뒷골목길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..
이 거리들의 느낌이 그랬다..
그렇다고 지저분한 거리라는 건 아니고.. 깔끔, 깔끔~
그냥 그런 느낌, 사람 사는 느낌.. ^^
낮 동안 쉬고 있는 포장마차들.. 밤이 되면 나카스 강변에 야타이라 불리는 이 포장마차들이
진풍경을 이룬다는 데 엄마와 미성년 아들 둘은 가보지 못함.. ^^;;
후쿠오카의 유명한 산물 중 하나인 명란 멘타이코 파는 가게~
후쿠오카 시내를 관통해 흐르는 나카스 강~ 강이라기 보다 운하의 느낌, 그리고 주변 풍경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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