셋째날,
후쿠오카 시내를 돌아다니다 보면 신사가 곳곳에 눈에 띈다..
이 곳도 도심 한복판에 있는 신사인데
바다의 삼신을 모시는 일본 전역의 스미요시 신사 중 가장 오래된 신사라고 한다..
가만 있어도 땀이 주룩주룩 흐를만큼 정말 무더운 날씨였는데 이곳에 들어서니
도시의 온갖 소음과 짜증나는 더위가 스르륵 사라지는 느낌..
나이를 알 수 없는 울창한 고목들이 그늘을 만들어 주고 조용히 움직이는 사람들을 바라보며
가만히 쉬었다 갈 수 있는 곳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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