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여행에선 마음에 드는 사진을 별로 찍지 못했다..
아니 찍기는 많이 찍었는데 대충 찍은 게 많아서 별로 건질 게 없는 거다..
에고, 사진이고 뭐고 더워 죽겠는데~~
예쁜 가게들도 많았는데 겨우 요거 하나... -.-;;
독특한 외관의 캐널시티 이스트~
자연 친화적 디자인으로 유명한 건물 아크로스 후쿠오카..
구 후쿠오카현 공회당 귀빈관~ 메이지 시대 건물..
JR 하카타 시티 식당가에서 내려다 본 거리~
도심 속을 요기조기 흘러가는 나카스 강~
재미있는 디자인의 파르코 백화점 지하상가쪽 입구~
텐진 지하상가에 있는 생활용품 가게 내츄럴 키친~
다자이후 중계역 후츠카이치 역에서 야나가와 갈 때 탄 기차.. 일본 기차들 참 귀엽고 예쁘다~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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