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심 속을 흐르는 강을 좋아한다..
강을 품은 도시는 다른 말로는 보석을 품은 도시가 아닐까?
바쁘고 지친 일상 속에서 잠깐 눈을 돌려 바라볼 수 있는 강이 있다는 것.. 그것은 큰 축복이다..
강이.. 물이.. 우리에게 주는 위안..
흐르는 물을 그냥 무심히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조금은 치유될 수 있다....
런던엔 템즈강, 파리엔 센강, 서울엔 한강, 캘거리엔 보우강 ^^
그리고 후쿠오카엔 나카스강이 있구나~
나카스강은 운하같은 느낌을 주는 강으로 마을길 옆, 아파트와 주택가 앞, 도심 속 높은 빌딩 옆으로
사람들 곁에서 아주 가까이 흐르고 있다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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